한국일보

할리우드 첫 주연 비, 세계적 축제 초청받아

2008-07-23 (수) 12:00:00
크게 작게
가수 비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축제인 ‘코믹콘’에 초청 받았다.
비는 23일부터 5일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진행되는 엔터테인먼트 축제 ‘코믹콘 컨퍼런스(Comic-Conㆍ이하 코믹콘)에 참석한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는 비가 <닌자 어새신(Ninja assassin)>의 제작,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의 초청으로 미국에서 개최되는 코믹콘에 참석한다. 비는 제작자 조엘 실버와 제임스 맥테이그 감독 여주인공 나오미 해리스와 함께 참석해 영화 홍보 전면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 38회 ‘코믹콘’은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영상물이 전시되는 할리우드의 축제다. 세계 각지에서 온 13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코믹콘’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잡았다.


할리우드의 메이저급 영화사들은 이 행사를 영화 홍보의 주요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비는 이번 행사에서 <닌자 어새신>의 주연배우로 무대에 올라 세계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비가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새신>은 내년 3월에 개봉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