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이기찬 8월4일 군입대

2008-07-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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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기찬이 입대한다.
이기찬은 오는 8월4일 강원도 원주 육군 제 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군사 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이기찬의 소속사 관계자는 군대에 입대하기 전까지 정규 10집 앨범 활동을 열심히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1979년 생인 이기찬은 올해로 서른이 됐다. 이기찬은 최근 서른이 됨과 동시에 데뷔 12주년을 기념하는 10집 앨범 <싱잉 올 마이 송 포 유>를 발표했다. 이기찬은 비록 활동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타이틀곡 <행복해야해>를 대중의 가슴 속에 남기고 가고 싶다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기찬의 <행복해야해>는 발매 1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만 장을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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