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태환 금나와라 뚝딱, 금메달이 되고~

2008-07-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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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새 CF ‘되고송’ 화제

‘마린보이’ 박태환이 ‘되고송’ 주자로 노래를 불렀다.
박태환은 SK텔레콤의 새 CF를 통해 8월8일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의 출전 각오를 전했다. 박태환은 이 광고에서 수영 연습을 앞두고 에픽하이의 ‘올림픽 응원가 되고송’을 듣다 자신에게 딱 맞는 ‘되고송’을 만들어 부른다.

박태환은 극중 쑥스러운듯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박태환, 올림픽도 생각대로 하면 되고’ 라며 자신만의 ‘되고송’을 흥얼거렸다. 또 올림픽을 앞두고 더욱 근육질로 변신한 박태환의 몸은 두 배의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SK텔레콤측은 “박태환의 되고송을 통해 우리 선수단에게 선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국민남동생’ 박태환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이 돋보이는 CF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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