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세계 미녀들 속에서 몸매 뽐내다
2008-06-30 (월) 12:00:00
사진=AP연합뉴스
2007 미스코리아 이지선(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8일 베트남 하롱베이에서 세계 각국의 미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지선은 미스 유니버스의 공식 수영복 중 하나인 노란색 비키니로 매혹적인 몸매를 뽐냈다. 강렬한 태양 광선을 의식한 선글라스도 눈에 띈다.
이지선은 77개국 미인들과 14일 베트남 나트랑의 크라운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7회 미니 유니버스 대회에서 세계 최고 미인의 자리를 놓고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