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28)이 최근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말했다.
이정은 25일 SBS 파워FM <이적의 텐텐클럽>에 출연해 지난 2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기와 가수 활동으로 바쁘긴 했지만 활동하는 동안 여자친구와 잘 만나왔다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이정은 지난 3월 MBC <놀러와>에 출연해서 여자친구가 생겨 행복하다는 깜짝 고백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정은 DJ이자 가요계 선배인 이적에게 존경하는 분을 만나게 돼 기쁘다면서 이적을 보면서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도 말했다.
최근 4집 앨범 ‘Fourth Force’를 발표한 이정은 오는 10월 군에 입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