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영 ‘알부자 된 경험담’ 中 수출까지

2008-06-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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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다이어리’ 판권 계약

방송인 현영이 ‘한류 엔터테이너’로 색다른 진출을 신고했다.
현영은 자신이 쓴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청림출판)를 중국에서 선보인다. 출판사측은 최근 중국의 ‘금판문화’와 판권 수출계약을 맺었다.

출판사측은 현영의 책은 재테크 초보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테크의 기본적인 내용들이 재미있게 쓰여졌다. 현영 특유의 낙천적이고 발랄한 생각이 녹아 있어 다른 나라의 독자들도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판권 수출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영은 연예인 작가로 중국에서의 한류를 이끌게 됐다. 현영은 중국에 앞서 일본에서는 피트니스 강사로 얼굴을 알리며 일본 열도에 진출했다. 지난 4월 자신이 개발한 <래빗핑거 다이어트> DVD로 ‘S라인 한류’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기존의 가수나 배우 등 한 분야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그야말로 만능 엔터테이너로 진출을 한 셈이다.

현영의 한 측근은 현영은 기존의 한류 스타들과 달리 전문적인 분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작가, 피트니스 강사 등도 현영의 장기가 발휘된 분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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