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채은정 1년만에 몸값 더블!

2008-06-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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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화보’ 모델료 껑충

가수 ‘엔젤’ 채은정 1년 만에 두 배로 인상된 개런티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채은정의 소속사 관계자는 채은정이 얼마 전 발리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화보 촬영으로 촬영 컨셉트는 섹시하고 귀여움을 부각시키는 것이다고 밝혔다.

채은정은 지난 해 스타화보에서 섹시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은정의 스타화보는 당시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지난 해 채은정의 스타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올해 또 다시 채은정에게 러브 콜을 보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워낙 채은정의 화보가 시선을 끌었던 탓에 올해에는 개런티에서 좋은 대우를 받았다. 지난 해에 비해 2개 가량 금액이 인상됐고,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았다. 촬영 컨셉트는 지난 해와 비슷하다. 하지만 발리라는 좋은 경치를 담은 만큼 지난 해 보다 더욱 멋있는 화보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은정은 최근 케이블 채널 CGV의 코믹극 <섹시몽 리턴즈>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후 올 여름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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