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30)가 다음달 발매되는 3집 앨범을 앞두고 ‘화끈한’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이번 영상은 3집 앨범 재킷을 위해 하와이에서 촬영한 스틸 이미지를 바탕으로 앤디 워홀, 리히텐슈타인 등의 팝아트적 요소를 담은 콘셉트로 제작됐다.
뮤직비디오 및 CF감독으로 유명한 차은택 감독이 티저 영상 연출을 맡아 섹시하면서도 트렌디한 이효리의 매력을 담아냈다.
티저 영상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역시 이효리의 매력을 100% 끌어낸 작품으로 알려졌다. 가슴을 드러낸 이효리의 도발적인 섹시함이 팝아트적인 요소와 버무려져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온라인을 포함해 서울 광화문과 강남역 등 시내 주요 대형 전광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는 당초 24일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불법 유출 사건이 터지면서 하루 일찍 공개됐다.
’화끈한’ 동영상과 포스터로 바람몰이에 성공한 이효리의 3집 앨범은 다음달 초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