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헬쓱해진’ 비 독일 일상생활 사진 공개

2008-06-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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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저렇게 심각한 통화를?’
가수 겸 배우 비가 독일에서 찍은 일상적인 사진이 공개됐다.

비는 이 사진에서 캐주얼한 셔츠와 청바지를 센스있게 소화했다. 얼굴 선은 더욱 갸름해져 굵은 선글라스 아래로 브이(V) 라인이 더욱 강화됐다.

비는 이달 말까지 독일에서 영화 <닌자 어쌔신> 촬영에 전념하며 30일 일본에서 무료 팬 미팅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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