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엘르’ 7월호 화보 공개
젠틀맨 이미지의 대명사 다니엘 헤니가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잡지 엘르 7월호의 화보를 통해 섹시한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공개한 것.
다니엘 헤니의 화보는 최근 하와이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요트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작가 조선희가 촬영했다.
헤니는 이번 화보를 위해 근육질의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을 뿐만 아니라 과감한 헤어스타일과 콧수염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다니엘 헤니의 여름 화보가 담긴 엘르 7월호는 오는 20일 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