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승훈 나도 여자 좋아하는데… 황당소문 부인

2008-06-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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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로 거듭난 가요계 노총각 스타 신승훈(41)이 자신을 둘러싼 황당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신승훈은 16일 오전 방송된 MBC <이재용 정선희의 기분좋은 날>에서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항간의 소문을 부인했다.

결혼 적령기를 지난 신승훈은 그동안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성적 취향이 다르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데뷔 후 지금껏 별다른 스캔들에 휘말린 적이 없는 것도 이 같은 의혹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신승훈은 너무 바쁜 시기라 누군가를 만나지 못하는 것 뿐이라며 나 역시 여자를 좋아 한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이어 결혼 역시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며 이제는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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