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 블러드굿의 ‘왓 저스트 해픈드’ 10월 개봉

2008-06-11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한국계 혼혈배우 문 블러드굿이 출연한 영화 ‘왓 저스트 해픈드(What Just Happened)’가 오는 10월 3일로 개봉일을 잡았다.

할리우드 리포터 11일자는 블러드굿이 로버트 드니로, 브루스 윌리스, 숀 펜, 스탠리 투치, 로빈 라이트 펜, 크리스틴 스튜어트, 존 터투로 등과 공연한 ‘왓 저스트 해픈드’를 이날 개봉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레인맨’의 베리 레빈슨이 감독한 이 코미디 영화는 지난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졌고, 지난달 칸 영화제 폐막일 밤 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현재 ‘터미네이터 4’를 촬영중인 블러드굿이 출연한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춘리의 전설’은 내년 2월 27일 개봉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