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일본 프로모션 참석
드라마 <호텔리어>의 ‘배용준의 연인’으로 처음 일본에 소개
배우 송윤아가 ‘욘사마’의 연인에서 ‘욘하짱’의 연인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송윤아는 12일 박용하와 함께 일본 롯뽄기 힐즈 토호 시네마에서 열리는 SBS 드라마 <온에어> 일본 프로모션에 참석한다.
송윤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출국해 12일부터 프로모션 및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다. 송윤아는 오랜만에 일본 팬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즐거워 하고 있다. 게다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박용하와 함께 가는 터라 든든하다. 일본 팬에게 <온에어>의 매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오겠다고 말했다.
송윤아는 배용준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호텔리어>를 통해 ‘배용준의 연인’으로 처음 일본에 소개 됐다. 송윤아는 이후 드라마의 인기로 일본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권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됐다. 송윤아는 이어 한류스타 박용하와 다시 한 번 연인 호흡을 맞춰 일본 팬의 시선을 끌게 됐다.
이 관계자는 이날 기자회견에는 300명이 넘는 취재진이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다. 7월부터 팬미팅 등 해외 활동을 진행 할 계획이다. 국내 팬들은 곧 영화로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온에어>는 7월30일 Mnet Japa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