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란·이선진 등 ‘슈퍼모델골프단’ 창단
2008-06-04 (수) 12:00:00
그린 위에서 패션쇼라도 해야 할 듯 싶다. 평균 신장 170cm가 넘는 모델들로만 구성된 ‘슈퍼모델골프단’이 등장했다.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인식)가 김영주 골프화(대표이사 김세호)와 함께 슈퍼모델골프단을 창단했다.
4일 제주도 레이크힐스 골프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소속 선수로는 오미란 이선진 이화선 윤지민 이언정 박세련 이미진 차서린 박은솔 김효진 이윤미 박해원 최정훈 김산하 이창걸 강신 고형종 성휘 등 모두 18명이 포진해있다. 슈퍼모델골프단은 앞으로 기존의 연예인 골프단과의 교류를 통하며 친목을 다질 계획이다. 사진제공=슈퍼모델골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