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랜스포머’, MTV 영화상 최우수영화로 선정

2008-06-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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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해원 통신원 = ‘트랜스포머’가 1일 밤(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유니버설 시티 깁슨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2008 MTV 영화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영화로 선정돼 골든 팝콘 트로피를 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오스틴 파워스’의 마이크 마이어스가 사회를 본 이날 시상식에서 조니 뎁은 ‘캐리비언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로 최우수 코미디 연기상, ‘스위니 토드’로 최우수 악역상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윌 스미스와 엘런 페이지는 각각 ‘나는 전설이다’와 ‘주노’로 최우수 남자 연기상과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받았고, 아담 샌들러는 코미디 연기경력을 인정받아 MTV 무비 시상식 최고영예인 제너레이션상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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