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경림 임신 내년 1월엔 엄마! 경사났네~

2008-06-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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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이 엄마가 된다.
박경림은 최근 임신 6주 판정을 받았다. 박경림은 임신 소식을 반기며 착하고 예쁜 아이를 낳겠다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경림은 그동안 자궁에 태아가 안착할 때까지 남편과 양가 부모에게만 임신 소식을 알렸을 정도로 조심스러워 했다. 박경림은 태교 신경을 많이 써서 좋은 엄마가 되겠다는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경림은 지난해 회사원 박정훈 씨와 백년가약을 올렸다. 이번 임신 소식은 결혼 한 지 1년 만에 경사다. 내년 1월께 출산 예정이다. 박경림은 배가 불러오는 상태를 봐서 방송 출연 등을 정리할 계획이다.


박경림은 현재 MBC 표준FM(95.9Mhz)<별이 빛나는 밤에>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박경림의 화려한 외출> 그리고 OBS <박경림의 살림의 여왕>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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