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둘째 임신 안정환 부인 이혜원, 딸과 日탐방

2008-05-22 (목) 12:00:00
크게 작게
선진 유아교육 실태 파악

축구 선수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이 딸 리원양과 함께 일본의 선진 유아교육을 탐방한다. 유아교육전문기업 베네세 코리아의 아이챌린지(www.i-challenge.co.kr)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혜원은 ‘호비원정대’에 동참해 일본 육아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 돌아온다.

평소 살림과 육아에 야무진 ‘슈퍼맘’으로 소문난 이혜원은 일본에서 보육역사로 유명한 도진 미도리 유치원을 방문해 합동 보육 및 놀이교육을 체험하고, 아이챌린지의 호비쇼 관람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종합 놀이시설 시마시마 타운 등을 둘러보고 체험하게 된다.

이혜원은 이번 일본 방문에서 나뿐만 아니라 딸 리원이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줬으면 좋겠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것을 찾아 지원해 주는 것이 내 아이 교육의 철칙이다고 말했다.


이혜원은 현재 임신 2개월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에게 다가온 또 다른 행복, 네 생각만 하면 가슴이 떨려. 보고 싶다. 그리고 감사해. 너를 만나게 해줘서’라며 둘째 아이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