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동욱 이수경과 열애설 당황스럽다

2008-05-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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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동욱(27)이 동료 배우인 이수경과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신동욱의 소속사는 2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2년간 교제했다는 보도에 당황스러울 뿐이라며 친한 사이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동욱과 이수경의 열애설은 2006년 MBC 드라마 <소울메이트> 출연 이후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당시 극중 연인사이로 출연한 이들이 촬영현장 안팎에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것.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은 자신들의 관계를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해왔다.

신동욱은 SBS 드라마 <쩐의 전쟁>에서 주인공 박신양의 라이벌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고, 이수경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 2TV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신세대 며느리 조미진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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