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옥주현, 4년 만에 솔로 3집 발매

2008-05-14 (수) 12:00:00
크게 작게
가수 옥주현이 4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2004년 11월 2집 앨범 발매 이후 라디오 DJ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 분야를 넓혔던 옥주현이 3집 발매를 결정한 것.

옥주현의 3집 앨범에는 국내 최고의 뮤지션이 총출동해 작업에 참여했다. 김현철, 윤종신 등 선배 가수들과 조영수, 김도훈,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민명기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이 옥주현의 3집을 위해 곡을 썼다.


또한 MC몽의 ‘서커스’와 쥬얼리의 ‘One More Time’, ‘모두 다 쉿’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조수현 감독이 옥주현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할 예정이다.

옥주현의 3집 앨범은 5월 중 발매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