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빅토리아 베컴 게이들이 날 좋아해

2008-05-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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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게이들에게 인기가 있어요!”

영국 대중 매체 더 선지는 14일 빅토리아 베컴이 게이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지는 영국 돌체서터 호텔에서 빅토리아 베컴과의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시원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었고 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를 향해 손을 흔들며 환호했다.

더 선지는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서 빅토리아를 향해 관심을 보이며 손을 흔들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도 남자들을 찾아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빅토리아 베컴은 “사실 나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게이가 많다. 진짜로 그렇다. 나는 게이들을 끌어당기는 강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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