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환상 초콜릿 복근 공개 ‘오! 놀라워라~’
2008-05-13 (화) 12:00:00
삼겹살이 먹고 싶어요.
가수 겸 배우 비가 가끔 하는 말이다. 그럴 만도 하다. 5개월째 매일 닭가슴살과 야채만 먹고 있기 때문이다. 몸무게도 무려 10kg이나 감량했다.
날마다 삼겹살이 머리 속을 동동 떠 다니지만, 굳은 의지로 몸을 만들었다. 14일 공개된 비의 ‘초콜릿 복근’은 입술의 달콤함을 물리친 보람으로 여겨진다.
비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어쌔신>을 촬영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이날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날렵한 턱선에서는 강인한 남성의 느낌이 폴폴 난다. 팔과 가슴 근육은 단단해 보이고, 배 부위의 잔 근육은 ‘빨래판’ 마냥 아름답게 나뉘었다.
비는 <스피드 레이서>의 호연에 힘입어 홍콩의 유명 프로듀서들이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