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머라이어 캐리, 10세 연하 이혼남과 결혼

2008-05-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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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10세 연하 이혼남과 결혼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10세 연하의 배우 닉 캐논과 결혼했다.

미국의 대중지 피플은 7일자 인터넷판을 통해 그동안 두 사람의 결혼 여부가 논란이었지만 깜짝 결혼식을 공개하겠다며 독점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바하마에 위치한 머라이어 캐리의 별장에서 결혼식을 가졌다.

피플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우리는 정말 소울 메이트라고 느낀다고 밝혔다.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는 외모가 아름답지만 내면은 10배나 더 아름답다고 말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993년 콜롬비아 레코드사의 토미 모톨라와 결혼했다 이혼했다. 닉 캐논은 슈퍼모델 세리타 이뱅크스와 파혼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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