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븐의 7달러 드립니다

2008-05-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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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싱글 출시 기념
올 여름 정규앨범 발매 예정

가수 세븐의 얼굴이 지폐에 새겨졌다.

세븐은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유명 클럽인 하이랜즈에서 미국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7달러짜리 지폐를 공연장에 뿌렸다.


이 지폐의 앞면에는 세븐의 얼굴과 사인이 함께 넣어져 있다. 뒷면에는 ‘1ST U.S ALBUM COMING SOON’이라는 글이 쓰여있다. 이 지폐는 미국에서 첫 앨범을 출시한 것을 기념했다.

세븐의 소속사측은 세븐이 이번 쇼케이스에서 미리 퍼포먼스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지폐다. 세븐의 얼굴을 넣어 팬들에게 서비스하는 차원으로 만들어졌다. 이 지폐는 쇼케이스를 관람한 팬들에게 굉장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세븐은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미국에 남아 앨범 발매 작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븐은 이번 싱글에 이어 올 여름에는 정규 앨범을 발매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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