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명수 ‘탈모, 이제 직접 관리합니다!’

2008-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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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탈모, 이제 직접 관리합니다!’

‘탈모, 이제 직접 관리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두피 및 모발케어 사업을 시작한다. 박명수는 모앤스킨한의원 정성훈 원장과 손잡고 (주)모앤스킨을 창립해 탈모 방지 전도사로 나선다. 박명수측 관계자는 “박명수와 정원장은 둘 다 탈모증으로 고민해 왔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의기투합해 탈모 방지 사업에 뛰어들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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