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보민 남편과 뜨거운 밤 원할때 유니폼을

2008-04-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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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러브 사인’ 공개 화제

김보민(31) KBS 아나운서가 축구스타인 남편 김남일(32)과 주고받는 둘만의 ‘러브 사인’을 공개했다.

김 아나운서는 최근 KBS 2TV 토크쇼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녹화에 참여 남편의 국가대표 유니폼은 우리 부부에게 특별한 물건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남편에게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다는 신호로 국가대표 유니폼을 이용한다고 말해 MC인 신동엽과 신봉선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 아나운서는 한 발 더 나아가 내가 이런 사인을 보내면 남편이 눈치 채고 그에 화답한다며 농도 짙은 둘만의 애정을 공개했다.

김 아나운서는 또한 김남일이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인 관계로 유니폼에 베인 체취로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해소한다고 밝혔다.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공중파로서는 파격적인 ‘19금’ 콘셉트를 내세운 성인토크쇼로, 김보민 아나운서의 출연분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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