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시원 日팬 1,000여명 앞에서 ‘화려한 레이싱’

2008-04-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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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스타’ 류시원이 레이싱 시합에 앞서 1,000여 명의 일본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다. 류시원은 20일 경기도 용인 애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CJ Super Race Championship 2008 개막전에서 넥센 R-Stars팀으로 출전했다.

류시원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자신의 경기차량에 오르며 일본에서 온 1,000명의 팬들을 바라보고 승리를 다짐했다. 오렌지 색 헬멧과 레이싱 복을 멋스럽게 차려 입은 류시원은 다소 긴장된 눈빛을 나타내기도 했다. 팬의 함성소리가 커지자 류시원은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팬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류시원은 106번 번호판을 단 보라색 경기차량에 올라 멋진 레이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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