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봄날의 신부’ 박은혜, 웨딩사진 전격 공개

2008-04-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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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기쁨이란 이런걸까.

‘봄날의 신부’ 박은혜(31)의 얼굴은 행복감이 가득 차있다. 박은혜가 21일 웨딩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어깨를 드러내 순백색의 드레스와 부푼 면사포가 예비신부의 청초함을 더욱 빛내는 듯 하다.

박은혜의 모습에 애인 없는 싱글녀들은 질투가 날 법하다. 박은혜는 27일 정오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세 연상의 사업가 김한섭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주례는 김용래 서울시 환경미화원후원회 회장이 맡고,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가수 박선주-김범수가 축가를 부른다. 예비부부는 몰디브로 허니문을 다녀온 뒤 경기도 분당에 신접 살림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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