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이마의 혈관 ‘볼록’… 도대체 왜?
2008-04-15 (화) 12:00:00
’운동도 과하면 독이 된다?’
할리우드 스타 마돈나가 이마에 혈관이 튀어나올 정도로 과도한 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대중연예매체인 데일리 메일은 14일 마돈나가 이마에 W 모양의 괴이한 혈관이 뛰어나왔다. 그녀의 심한 운동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마돈나는 2시간씩 일주일에 6번 운동을 진행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혈관이 뛰어나오게 됐다는 게 데일리 메일의 관측이다. 마돈나는 불과 몇 주 전만해도 건강한 손과 팔 근육을 선보여 ‘몸짱 스타’로 각광받았다.
한편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마돈나의 운동 파트너로 우정을 쌓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기네스는 2006년 아이를 낳은 후 운동으로 몸매를 되찾았다. 최근에는 그의 일생에서 최고의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기네스 펠트로와 마돈나는 마돈나의 개인 운동실에서 한 트레이너에게 강습을 받으며 ‘완벽한 몸매’를 향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