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격자’ 500만돌파… ‘살인의 추억’ 추격할까?

2008-04-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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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가 <살인의 추억>을 ‘추격’할까.

<추격자>(감독 나홍진ㆍ제작 영화사 비단길)이 개봉 60일 만인 13일 전국 관객 500만4,801명(배급사 집계)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500만명을 넘은 영화는 <추격자>가 처음이다. 연쇄 살인 사건을 다뤄 <추격자>와 비교됐던 <살인의 추억>은 510만명을 불러 모았다.

<추격자>는 18세 관람가 영화 중에는 <친구>와 <타짜>에 이어 역대 흥행 3위를 기록했다. <추격자>는 개봉 8일만에 100만명, 13일만에 200만명, 20일 만에 300만명, 31일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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