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JK롤링 가슴에 새 친구가 생겼다!

2008-04-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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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유명 작가 J.K.롤링이 가슴으로 곤혹을 치렀다.

롤링은 9일 오후(현지 시간) 영국 런던 그로스베너 하우스에서 열린 제19회 갤럭시 브리티시 북어워드에 참석했다 그만 봉변을 당했다. 홍보담당자이자 친구인 마크 허치슨이 그만 롤링의 오른쪽 가슴을 더듬고 만 것. 당시 허치슨은 취재진으로부터 롤링을 보호하려다 그만 롤링의 가슴에 손을 얹어 더욱 뜨거운 카메라플래시 세례를 받게 됐다. 그야말로 혹 떼려다 혹을 붙인 상황이 된 셈이다.

영국의 더 선은 이 사진을 공개하며 ‘롤링의 가슴에 새 친구가 생겼다’고 비꼬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자 롤링의 수치’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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