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바람’ 난 발라드 왕자… 팀에게 무슨일?
2008-04-09 (수) 12:00:00
데뷔 6년만에 첫 ‘댄스 퍼포먼스’도전
발라드 가수 팀이 데뷔 6년 만에 ‘댄스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팀이 4집 앨범의 후속곡 <내 안의 전쟁>으로 2개월여 만에 활동을 재시작했다. 팀은 팬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활동을 잠시 쉬며 댄스 연습을 진행했다. 음악 장르는 발라드지만 무대 중간에 비트가 있는 부분에 댄스 안무를 넣었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팀은 ‘로맨틱 가이’라는 애칭을 사랑 받는 발라드 가수다. 팀은 데뷔 후 6년여 동안 달콤한 발라드로 팬을 만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팀은 4집 앨범으로 활동하던 중 팬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팀은 2개월여 동안 강타, SS501의 안무 트레이너인 D.O.H.C 댄스 팀에게 특훈을 받은 후 다시 무대에 서게 됐다.
팀의 소속사 관계자는 앨범 활동 중 갑자기 활동을 쉬어 많은 방송 관계자들이 놀랐다. 하지만 팀이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한 터라 의견을 수용해 댄스 연습에 들어갔다. 앞으로 팀은 ‘발라드 왕자’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팀은 4집 앨범의 후속곡 <내 안의 전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