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익 이루 조용히 군입대 하려 했는데…

2008-04-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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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루가 공익요원으로 군대에 입대한다.

이루는 5월 1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군사훈련을 진행한다.

이루의 소속사 관계자는 공익으로 군대에 가는 터라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하려 했다. 아직 나이가 많지 않아 입영영장을 연장 할 기회가 있지만 빨리 다녀오는 게 낳을 것 같아 입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루는 5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친 후 공익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스포츠한국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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