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승현 전 아나, 퇴사 한 달만에 EBS 복귀

2008-04-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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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BS 아나운서 지승현이 퇴사한 지 한 달여 만에 EBS로 전격 복귀했다.

지승현은 오는 6일부터 방송될 EBS 육아 정보 프로그램 <60분 부모>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의 바통을 이어받아 MC로 낙점됐다. 지승현은 지난 2월 KBS를 퇴사한 이후 한 달여 만에 방송에 얼굴을 내밀고 기존 MC인 김범수와 호흡을 맞춘다.

<60분 부모>의 제작진은 “봄 개편을 맞아 단장하는 기분으로 새 MC를 맞이했다. 지승현은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로, 아침 시간에 부모 시청자들에게 신선함과 생동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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