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23)이 동료 가수 거미(28·본명 박지연)와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현중은 오는 5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 참여해 가수 거미와의 스캔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손사레를 쳤다.
김현중은 이날 거미와는 누나 동생사이라며 워낙 친해 내가 ‘형’이라고 부를 정도라고 스캔들을 부인했다.
김현중의 이 같은 해명에 출연자들은 아무도 모르는 스캔들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김현중은 이날 데뷔 초 신문사 인터뷰 장소에 버스를 타고 가다가 잠이 들어 인터뷰가 취소 된 적이 있다는 에피소드도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