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결혼 6년차 노현희 이혼할 정도 아니다

2008-03-3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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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수술 의혹은 인정

배우 노현희(36)가 방송에 나와 그동안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노현희는 31일 오후 방송된 SBS <김미화의 U>에 출연, 성형설 및 남편과의 불화설 등을 인정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노현희는 쌍꺼풀 수술을 했다. 성형이라는 게 복구가 되지 않다 보니 다른 곳에도 손을 대게 됐다고 고백했다. 노현희는 그동안 데뷔 때와는 눈에 띄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팬들로부터 성형 수술 의혹을 받아왔다.

지난해 연말부터 나돌기 시작한 남편 신동진 MBC 아나운서와의 불화설도 어느정도 사실임을 인정했다.


노현희는 올해로 결혼 6년차에 접어들었다. 어떻게 불화가 없겠는가라며 다툼도 있고 위기도 있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노현희는 2002년 5월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해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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