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탈퇴’ sg워너비 日서 마지막 불꽃
2008-03-21 (금) 12:00:00
그룹 sg워너비가 일본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있다.
sg워너비는 멤버 채동하가 5월 팀을 떠나기로 확정한 상황에서 일본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 sg워너비는 19일 일본에서 발표한 리퀘스트 앨범<아이 러브 sg워너비(I LOVE SG WANNA BE+)>로 오리콘일간 차트 19위에 진입했다.
sg워너비는 5월7일과 8일 도쿄 국제포럼에서 채동하와 함께 하는 마지막 공연도 예정하고 있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언어와 상관없이 노래가 전달하는 감성을 일본 팬들이 느끼고 있다.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표하는 첫 앨범이라 더 많은 팬들이 생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래는 한국어로 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일본어로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sg워너비는 일본 프로모션을 마치고 금요일에 입국했다. 멤버들은 4월말 선보일 앨범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