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송일국 드디어 예비신부 ‘고운’ 얼굴 공개

2008-03-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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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혼례로 차분하게~’

배우 송일국이 결혼식을 앞두고 예비신부의 얼굴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웨딩 사진에서 예비신부 정모씨와 마주앉아 다소곳이 전통차를 마시는 장면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고운 한복 색감을 자랑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냈다.

송일국은 법조인으로 알려진 예비신부와 15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전통혼례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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