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송에서 이혼 후 사귄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있다고 고백한 염경환이 11일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염경환이 예비신부 서현정씨와 30개월 된 아들 은율군과 함께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등 단란한 한 가정의 모습 그대로 였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실제 가족 못지 않게 행복해보인다’, ‘아들 은율이 눈매가 아빠와 쏙 빼닮았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염경환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표하는 뜻에서 미리 가족사진을 찍었고, 화이트데이(14일)를 전후해 예비신부와 웨딩촬영을 할 계획이다.
또한 예비신부를 위한 특별 선물로 평소 친분이 있는 보석디자이너 최나미씨에게 의뢰, 제작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반지와 목걸이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염경환-서현정 커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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