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혜영 ‘훌렁~’ 나이 못느낄 섹시·건강미

2008-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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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황혜영이 매력적인 ‘S라인’을 선보였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비키니 차림에 하얀색 모자로 포인트를 준 황혜영은 귀여운 얼굴 뒤에 숨겨 놓았던 각선미를 유감 없이 뽐냈다.

특히 3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탄력 있고 건강미 넘치는 피부는 뭇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황혜영은 최근 KBS 2TV 시트콤 <못말리는 결혼>(극본 마석철ㆍ연출 이교욱)에서 간호사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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