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S501, 日 ‘더 베스트10 뉴 아티스트상’ 수상

2008-03-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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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이 2008 일본 골드디스크대상 시상식에서 <더 베스트10 뉴 아티스트상>(the best10 new artist)을 수상했다.

SS501은 4일 오후 5시 일본 도쿄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 <더 베스트10 뉴 아티스트상>은 전년도에 데뷔한 아티스트 중에서 음반 판매 등 수익 합계 금액이 상위 10위 안에 드는 팀에게 주는 상이다.

SS501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코코로>(Kokoro)가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 위클리 차트 10위에 오르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주목 받았다. 또 지난해 9월에 발매된 두 번째 싱글 < Distance~키미토노쿄리>는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 위클리 차트 9위를 차지했고, 10월에 발매한 정규앨범 은 오리콘 데일리 차트 8위, 위클리 차트 20위에 올랐다.


SS501 외에도 INFINITY16,sotte bosse,soulja,리아 디존,더 프라테리스,GReeeN 등이 이 상을 함께 받았다.

강은영 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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