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섹시미를 뽐내고 있는 자밀라가 섹시 가수로 깜짝 변신한다.
자밀라는 4일 디지털 싱글 ‘오빠 미워’을 발표하고 각종 음원사이트에 일제히 공개했다.
또 이달 중순부터는 TV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해 섹시댄스도 선보일 계획인데, 프랑스 클럽가를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테크토닉’ 댄스를 들고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자밀라는 특히 이효리, 채연 등 섹시 여가수들의 계보를 이어간다는 각오로 하루 6∼7시간씩 안무 연습에 매진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수다’에서 남다른 미모와 애교섞인 말투로 남성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자밀라는 최근 스타화보를 통해 8등신 섹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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