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진표, 5월6일 탤런트 윤주련과 화촉

2008-03-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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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진표(31)가 교제 중이던 탤런트 윤주련(26)과 5월 화촉을 밝힌다.

김진표의 소속사인 뮤직팜은 올해 초 양가 상견례를 가진 두 사람이 5월6일 서울 프라자호텔 G스텀하우스에서 결혼한다며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하게 돼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서로의 미니홈피에 애정을 과시하며 연예계 공개 커플이 됐다.


김진표는 1996년 이적과 결성한 듀오 패닉으로 데뷔한 뒤 이후 솔로가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케이블채널 tvN에서 ‘tvN Enews’를 진행하고 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로 데뷔했으며 영화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에 출연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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