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영-안혜경 동반 면회(?) 동반 데이트(?)

2008-03-03 (월) 12:00:00
크게 작게
’현영과 안혜경이 함께 면회(?) 갈까?’

가수 김종민과 하하가 ‘법원 동기’가 됐다.

김종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공익근무를 시작했다. 이어 하하가 10일부터 서울고등법원과 한 건물로 연결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배치를 받았다. 두 사람이 한지붕 밑에서 생활하게 된 셈이다.


두 사람의 근무지가 결정되면서 공식 연인인 방송인 현영과 안혜경에게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 김종민과 하하가 공익 근무 요원인 터라 따로 면회를 갈 수는 없지만 퇴근 후 동반 데이트를 즐길지는 미지수다.

현영과 안혜경이 특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현영과 안혜경은 지난해 KBS 2TV 추석특집 <미남들의 수다>에서 MC와 패널로 만난 바 있다. 지난해 < MBC 방송연예대상 > 시상식에서는 안혜경이 수상자로 나와 현영에게 우수상 트로피를 안기기도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