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시원 ‘모범성실납세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2008-03-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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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제4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류시원은 3일 성동세무서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류시원은 지난해 납세자의 날에는 성동세무서로부터 일일 명예민원 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세무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1년 만에 다시 성동세무서를 찾은 류시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동세무서를 찾게 돼 기쁘다. 납세자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시원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류시원은 해외활동을 통해 외화를 벌어 들인데 이어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등 미약하나마 국가재정에 도움을 주고 있는 셈이다.

한편 국세청은 모범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기업과 납세자의 사진을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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