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27일 6집 앨범 < THE FACE >를 한국와 일본에서 동시 발매했다.
이번 6집은 보아가 지난해 1월 발표한 5집 < MADE IN TWENTY(20) > 이후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이다. 발라드와 R&B 하우스 펑크 락 스타일의 다양한 장르로 만들어진 곡들이 수록돼 있다. 보아는 27일 정오 일본 후지TV의 유명 버라이어티쇼 <와랏테 이이토모>에 출연하며 공식 활동을 알린다.
앨범이 CD와 CD+2DVD의 두가지 버전으로 발매됐다. DVD 버전에는 신곡들의 뮤직비디오와 앨범에 대한 소개 영상, 아레나 투어 2007 공연 실황 등 159분 분량의 영상으로 앨범을 꾸몄다.
보아는 국내 발매 버전에 한해 이미지와 사인을 담은 카드를 선물로 넣었고, 두 앨범을 모두 구입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오는 6월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보아 라이브 투어 2008~THE FACE>의 공연 티켓을 준다.
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