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의 여인’ 관능적 섹시미 뽐내다
2008-02-25 (월) 12:00:00
’장동건의 여인’ 케이트 보스워스가 섹시함을 뽐냈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최근 켈빈클라인 진의 모델로 낙점돼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장동건의 할리우드 데뷔작 <런드리 워리어>의 여 주인공으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배우다. 영화 <호스 위스퍼러>로 데뷔해 <슈퍼맨 리턴즈><블루 크러시><리멤버 더 타이탄>등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케빈 스페이시와 함께 영화 <21>의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촬영에는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데이빗 심즈가 셔터를 눌렀다. 케이트 보스워스가 출연한 캘빈클라인 진의 봄 시즌 광고 캠페인은 2월부터 전세계 35개국의 인쇄매체와 옥외 광고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