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니엘 헤니 ‘엑스맨’으로 할리우드 진출

2008-02-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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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주요 배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영화 <엑스맨 : 울버린>의 크리스토프 노드 역할을 맡아 지난 1월부터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시작해 호주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다니엘 헤니가 맡은 크리스토프 노드는 울버린(휴 잭맨)의 원수인 동시에 추적 전문 기술을 가진 저격수로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역할이다.

<엑스맨 : 울버린>은 <엑스맨> 시리즈의 번외편 격으로 5월 전세계에 개봉될 예정이다. <엑스맨> 시리즈는 1~3편을 통해 10억 달러(한화 약 9,485억원)을 벌어들인 영화다.

이재원 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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