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정시아 남자 가수 A가 구애 했지만…
2008-02-21 (목) 12:00:00
’4차원 매력녀’ 정시아(26)가 남자 가수에게 구애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21일 KBS 2TV에서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정시아에게 외모 덕에 남자 연예인들이 많이 쫓아다녔겠다. 누군지 말해달라는 MC진 요청이 쏟아졌다. 그녀는 웃음을 보이다 직업만 말하겠다. 가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사귀지는 않았다.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미선이 계속 싫다는데도 대시했냐며 궁금해 하자 정시아는 이제는 다른 (여자)연예인에게 갔다고 답변했다.
정시아는 이날 방송에서 종전의 새침한 ‘공주님’ 이미지와 달리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현재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 활발하면서도 엉뚱한 모습을 선보이며 ‘4차원 소녀’라는 별명을 얻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