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정원 동생 최정민 ‘언니 능가하는 미모’ 화제

2008-02-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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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이’로 유명한 배우 최정원(28)의 여동생 최정민(26)이 방송에 데뷔한다.

최정원의 소속사 스타케이 관계자는 4일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인 최정민씨가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every1)의 <식신원정대>를 통해 방송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식신원정대>는 정준하, 한영, 이수근이 진행하는 버라이어티 요리프로그램으로 최정민은 프로그램에서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의 재능과 끼를 펼칠 예정이다.


최정민은 언니 최정원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한때 네티즌들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최정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를 능가하는 미모의 소유자’ ‘연예인으로도 손색없는 미모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최정원은 동생의 방송 데뷔에 대해 내가 더 떨린다. 무척 기대되고 기회가 된다면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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