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신 화백의 <아리랑>시리즈로…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가 <아리랑> 시리즈로 확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가 서양화가 신장식 화백의 <아리랑> 시리즈 중 <아리랑-희망 I>을 원화로 최순대 부산국제영화제 미술감독이 디자인했다.
부산국제영화제측은 아기자기하고 생동감 넘치는 우리의 색동문화를 표현한 <아리랑-희망 I>은 전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영화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격과도 잘 어울리는 그림이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2~10일 부산에서 열린다.
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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